에르메스가 제인 버킨에게 선물했던 전설적인 백, ‘Le Birkin Voyageur’가 12월 5일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소더비 경매에 오릅니다.👜💸
이 백은 블랙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으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은 유일무이한 백인데요. 특히, 제인 버킨의 자필로 ”Mon Birkin bag qui m‘a accompagné dans le monde entier“ (전 세계를 함께한 내 버킨백)이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어 소장 가치가 더욱 높습니다. 낙찰 추정가는 무려 23만 달러에서 43만 달러(한화 약 3억 원에서 6억 원대)로 예상되며, 지난 7월 파리에서 1000만 달러에 낙찰된 오리지널 버킨 백에 이어 또 한 번 전 세계를 사로잡을 전설적인 경매가 예상됩니다.
전설의 제인 버킨 백 과연 낙찰가는?
에르메스가 제인 버킨에게 선물했던 전설적인 백, ‘Le Birkin Voyageur’가 12월 5일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소더비 경매에 오릅니다.👜💸
이 백은 블랙 컬러의 에르메스 버킨으로,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은 유일무이한 백인데요. 특히, 제인 버킨의 자필로 ”Mon Birkin bag qui m‘a accompagné dans le monde entier“ (전 세계를 함께한 내 버킨백)이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어 소장 가치가 더욱 높습니다. 낙찰 추정가는 무려 23만 달러에서 43만 달러(한화 약 3억 원에서 6억 원대)로 예상되며, 지난 7월 파리에서 1000만 달러에 낙찰된 오리지널 버킨 백에 이어 또 한 번 전 세계를 사로잡을 전설적인 경매가 예상됩니다.
👩🏻💻김수인
📸Getty Images, sotheb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