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넷플릭스 신작 <부트캠프>가 공개 되면서 한 배우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과 아일랜드 혼혈 배우 리암 오 (@liam__oh) 입니다. 1999년생인 그는 시카고 교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연기를 공부한 뒤 뉴욕으로 이주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주인공의 절친 ‘레이 맥어피’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새로운 아시아계 스타의 탄생이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훈련은 끝났으니 이제 새로운 작품으로 얼른 와주세요 .. 💗
오! 찾았다 뉴 느좋남 리암 오
최근 넷플릭스 신작 <부트캠프>가 공개 되면서 한 배우가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과 아일랜드 혼혈 배우 리암 오 (@liam__oh) 입니다. 1999년생인 그는 시카고 교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연기를 공부한 뒤 뉴욕으로 이주해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주인공의 절친 ‘레이 맥어피’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해 새로운 아시아계 스타의 탄생이라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훈련은 끝났으니 이제 새로운 작품으로 얼른 와주세요 .. 💗
👩🏻💻 유연경
📸 인스타그램 liam__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