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샤넬 하우스의 뿌리가 되는 프랑스 휴양 도시 비아리츠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과거 가브리엘 샤넬이 패션 하우스를 열고, 마티유 블라지가 여름이면 해수욕을 즐기던 이곳은 샤넬과 그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의 첫 샤넬 크루즈 컬렉션은 비아리츠의 여유로운 바닷바람 아래 바닷속과 해변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펼쳐졌습니다.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과 패류를 형상화한 메탈릭한 액세서리와 주얼리, 빅 '더블 C' 로고와 비비드한 컬러가 더한 경쾌한 무드까지. 휴양 도시의 감각을 마티유 블라지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작업이었죠.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자신이 그리는 샤넬의 방향을 한층 더 넓힌 마티유 블라지. 그가 펼쳐낸 크루즈 컬렉션의 디테일을 슬라이드를 넘겨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크루즈 컬렉션
지난 29일,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크루즈 컬렉션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컬렉션은 샤넬 하우스의 뿌리가 되는 프랑스 휴양 도시 비아리츠에서 진행되었는데요. 과거 가브리엘 샤넬이 패션 하우스를 열고, 마티유 블라지가 여름이면 해수욕을 즐기던 이곳은 샤넬과 그에게 각별한 의미를 지닌 장소이기도 합니다.
그의 첫 샤넬 크루즈 컬렉션은 비아리츠의 여유로운 바닷바람 아래 바닷속과 해변을 넘나들며 자유롭게 펼쳐졌습니다. 해양 생물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과 패류를 형상화한 메탈릭한 액세서리와 주얼리, 빅 '더블 C' 로고와 비비드한 컬러가 더한 경쾌한 무드까지. 휴양 도시의 감각을 마티유 블라지만의 방식으로 풀어낸 작업이었죠.
이번 컬렉션을 통해 자신이 그리는 샤넬의 방향을 한층 더 넓힌 마티유 블라지. 그가 펼쳐낸 크루즈 컬렉션의 디테일을 슬라이드를 넘겨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 김수인
📸CHANEL